1. 블로그의 코멘트 보는 방식을 바꿔봤다. 이거 알아내는 것도 힘들었다. 이걸 Blog Hack이라 하더군..

2. 송유근이라는 신동의 소식이 자주 들려온다. 이런 영재들의 소식을 볼 때마다 나는 그 부모를 생각하며 인상을 찡그리곤 한다.

3. 한나라당이 4:0으로 완승했다. 만세

4. 가끔 사람들과 술을 마시면 나오는 말이 나의 사고방식에 대한 것이다. 가끔씩 자신들이 생각할 수 없는 것을 말할 때가 있다고 한다. 이게 칭찬인지 욕인지는...

5. 이제 겨울이 느껴진다. 이번 겨울은 우울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