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해보고 싶었던 '자막 입히기'를 처음으로 해봤다. 원래 동영상은 300메가가 넘는 고용량이라 Virtual Dub으로 조절해서 자막을 넣어야만 했다. 이 모든 것은 네이버 검색의 덕분인데, 그래도 처음하는 나로선 복잡하고 어려운 일이었다.

이렇게 만든 동영상을 sharkle에 올렸더니 자동으로 플래쉬로 변환되어 나오는데, 이만하면 볼만한 화질이 아닐까 싶다.

동영상과 자막의 출처는 당나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