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심 발광에서 보는 한국인의 파렴치성
오심이 아니었다면 2:1로 졌을 프랑스전에 대해서는 심판 판정에 승복해야 한다고 떠들었던 인간들이, 오심이 없었어도 1:0으로 졌을 스위스전에 대해서는 스포츠 정신이 훼손되었다느니 재경기를 해야 한다느니 운운하며 발광을 떨어대고 있다.
한일 월드컵 때는 이보다 심한 외국의 반발이 있었음에도 모른 척 했으면서, 막상 우리가 당하니까 난리를 치고 있는 것이다.
인간들이 너무 파렴치하고 싸가지가 없다. 보면서 화가 치밀어 오를 정도다.
하지만 이번 월드컵으로 인해 매우 기쁜 점도 있으니, 한국인의 가식 쑈가 탄로난 것이 바로 그것이다.
평소 치우지도 않고 마구 버려서 '쓰레기로 뒤덮인 대한민국' 따위의 보도나 나오게 하던 인간들이, 2002년 월드컵 당시 성숙한 시민의식 운운하며 쓰레기 치우기 쑈를 연출했을 때 얼마나 역겨웠는지 모른다.
인터뷰를 하며 흐뭇한 표정을 짓던 아나운서와 시민 그 꼴통 콤비네이션을 봤을 땐 토할 것만 같았다.
그러나 가식이 오래 갈 수 있나. 다른 나라에서 월드컵이 열리자 드디어 본색이 드러났으니,
쓰레기는 하나도 안 치워서 개판이 된 응원장
임산부 배에다 대한민국을 외치는 개 쌍놈들
어디서 본 거는 있어서 차위에서 성행위 흉내낸 병신 년놈
스위스 대사관 폭파하겠다고 전화했다 입건된 얼간이
차 주인이 타고 있는데 차 흔들며 대한민국을 외친 무개념 종자들
버스 위에 올라가서 날뛴 바보들
등등, 너무 많아서 다 언급할 수가 없다.
그런데 이번에 또 가식 쑈가 연출되었으니, 독일에 원정 응원을 간 한국인들의 쓰레기 치우기 쑈가 바로 그것이다. 이 가식 쑈를 통해 또 다시 현지 언론의 칭찬과 한국 언론의 마스터베이션을 유도해낸 것이다.
아, 쑈인지 진심인지 어떻게 아냐고?
그거야 뻔한 거 아닌가. 평소에는 쓰레기를 치우기는 커녕 아무데나 버리는 인간들이, 외국인 앞에서만 치우고 있으니 당연히 쑈지 그럼 진짜란 말인가?
이놈들 심리야 뻔할 뻔자 아닌가. 관심 끌고 칭찬 받기 위한 선행.
즉 유치원생이나 초등학생들이나 벌일 유치한 짓을 하고 있는 것이다.
가식 쑈를 한바탕 벌인 뒤 관심 끌고 칭찬 받으면
"아 역시 우리 민족은 위대해. 이 성숙한 시민의식"
따위의 우리나라 만세나 외치며 망상의 나래를 펼치는 것이다.
언제 철들래 한국인들아? 니들이 그런 유치한 꼴깝을 떤다고 외국인들이 모를 거 같은가?
평소에 잘해라. 평소에. 개 초딩만도 못한 유아적인 발상으로 가식 쑈나 떨어대지 말고.

한일 월드컵 때는 이보다 심한 외국의 반발이 있었음에도 모른 척 했으면서, 막상 우리가 당하니까 난리를 치고 있는 것이다.
인간들이 너무 파렴치하고 싸가지가 없다. 보면서 화가 치밀어 오를 정도다.
하지만 이번 월드컵으로 인해 매우 기쁜 점도 있으니, 한국인의 가식 쑈가 탄로난 것이 바로 그것이다.
평소 치우지도 않고 마구 버려서 '쓰레기로 뒤덮인 대한민국' 따위의 보도나 나오게 하던 인간들이, 2002년 월드컵 당시 성숙한 시민의식 운운하며 쓰레기 치우기 쑈를 연출했을 때 얼마나 역겨웠는지 모른다.
인터뷰를 하며 흐뭇한 표정을 짓던 아나운서와 시민 그 꼴통 콤비네이션을 봤을 땐 토할 것만 같았다.
그러나 가식이 오래 갈 수 있나. 다른 나라에서 월드컵이 열리자 드디어 본색이 드러났으니,
쓰레기는 하나도 안 치워서 개판이 된 응원장
임산부 배에다 대한민국을 외치는 개 쌍놈들
어디서 본 거는 있어서 차위에서 성행위 흉내낸 병신 년놈
스위스 대사관 폭파하겠다고 전화했다 입건된 얼간이
차 주인이 타고 있는데 차 흔들며 대한민국을 외친 무개념 종자들
버스 위에 올라가서 날뛴 바보들
등등, 너무 많아서 다 언급할 수가 없다.
그런데 이번에 또 가식 쑈가 연출되었으니, 독일에 원정 응원을 간 한국인들의 쓰레기 치우기 쑈가 바로 그것이다. 이 가식 쑈를 통해 또 다시 현지 언론의 칭찬과 한국 언론의 마스터베이션을 유도해낸 것이다.
아, 쑈인지 진심인지 어떻게 아냐고?
그거야 뻔한 거 아닌가. 평소에는 쓰레기를 치우기는 커녕 아무데나 버리는 인간들이, 외국인 앞에서만 치우고 있으니 당연히 쑈지 그럼 진짜란 말인가?
이놈들 심리야 뻔할 뻔자 아닌가. 관심 끌고 칭찬 받기 위한 선행.
즉 유치원생이나 초등학생들이나 벌일 유치한 짓을 하고 있는 것이다.
가식 쑈를 한바탕 벌인 뒤 관심 끌고 칭찬 받으면
"아 역시 우리 민족은 위대해. 이 성숙한 시민의식"
따위의 우리나라 만세나 외치며 망상의 나래를 펼치는 것이다.
언제 철들래 한국인들아? 니들이 그런 유치한 꼴깝을 떤다고 외국인들이 모를 거 같은가?
평소에 잘해라. 평소에. 개 초딩만도 못한 유아적인 발상으로 가식 쑈나 떨어대지 말고.

posted by 랄라라 at 6/25/2006 11:11: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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